작성일 : 12-08-10 14:25
오십견에 대해..
 글쓴이 : 해듬요양원
조회 : 3,714  
오십견은 별다른 외상 없이 어깨가 아프고 그로 말미암아 운동이 제한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어깨관절을 둘러싼 조직에 염증이 생기고(관절낭염) 달라붙어(유착) 잘 움직여지지 않고 아파지는데, 의학적 진단명은 유착성 관절낭염(adhesive capsulitis)이고, 세간에서는 동결견(frozen shoulder)이라 부릅니다. 팔을 앞으로 들어 올리거나 바깥쪽으로 회전시키는 일(오른팔이라면 시계방향)이 어려워지는 게 이 병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오십견이란 별칭처럼 동결견은 50대에서 주로 발생하며, 40세 전에 생기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가장 흔한 나이가 56세며,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으며 정형외과에서는 제법 흔한 질환으로, 전체적으로 보아 이 병에 걸리는 사람들은 3~5% 정도라고 합니다.
  오십견은 초기에 운동으로 다스리면 수술을 하지 않더라도 회복이 가능하니 다음과 같은 체조를 집에서도 손쉽게 함으로써 조기에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오십견 자가 테스트에서 2가지 이상 해당이 되신다면 검진이 필요합니다. 참고 하세요.